몇 달 전 할인으로 구입한 EVGA 키보드 가 기대 이상이라, 마우스도 멋지게 생겨 컬렉션 용도로 구입해 보았다. 원래 가격 보다 저렴 한 26,900원
버튼 눌림, 움직임 특히 휠 아래위 돌릴 때 느낌 하나만큼은 내가 가지고 있는 150,000원대 마우스 보다 좋다.
스나이퍼 버튼이, 측면 버튼 바로 위에 있어 처음에는 무슨 생각으로 여기 처 부쳐 놓았나, 설계 오류로 인기가 없나 싶었다.
처음 몇 시간만 걸리적거려서 불편할 뿐이지 익숙해지니, 걸리 적 거림을 거~의 피해서 편하게 측면 버튼을 누를 수 있게 된다.
모양, 손맛도 좋은 편이고 무게 추를 다 합체 시키니 분~명 유선인데 무선 느낌이 난다 머~지 이 훌륭한 가성비 아이템은 ??? 첫 느낌은 매~우 마음에 드는 아이템이다.
컬렉션 용으로 구입했다 가 손맛이 좋아 주력으로 쓰고 있다.
X17 출시 가격 비슷한 가격으로 내가 가지고 있는 마우스 중 장식장 보관 말고 사용 중인 마우스로는 22년 7월 초에 구입한 TITAN G AIR wireless 타공 무선 게이밍 마우스 2개
구입 날부터 매~우 열심히 오늘까지 게임을 하고 있는데, 아직 2개다 멀쩡하다.
다른 건 다 마음에 드는 편이라 내구성만 좋다면, 제닉스 타이탄 처럼 3년 이상 잘 된다면 좋겠지만 ,최하 1년 이상 버텨 주고 그때까지 제품들이 남아 있다면 더 구입해야겠다.